광양시는 30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제8회 기업의 날로 ㈜삼보강업(대표자 이홍근)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삼보강업에는 다음달부터 10일간 시청사에 회사기(旗) 게양, 광양읍·중마동에 시정 전광판을 통해 기업체 홍보, 기념 축하카드 발송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이번 제9회 기업의 날에 선정된 ㈜삼보강업은 1991년에 설립된 회사로 전라남도 광양시 태인동 명당산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 건축용 자재인 데크플레이트, 칼라 C형강, Z-바 및 기타 설비용 자재, 물류창고 설비용 자재 등 철강재를 전문으로 생산하고 있는 견실한 중소기업이다.
시 관계자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무엇보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 환경을 만드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앞으로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밝혔다.
한편, ‘기업의 날’ 지정은 해당 기업체 홍보를 적극 지원함으로써 광양시가 창조경제를 선도하는 동반성장형 기업도시임을 알림과 동시에 국내외 경기악화로 시름하고 있는 중소기업의 기 살리기를 목적으로 추진 중인 사업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