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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현 “놀러 올래?” 집서 찍은 듯한 콘셉트 화보

패션 매거진 화보 통해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매력 공개..여성팬 ‘환호’

박윤경 기자 | 기사입력 2013/10/25 [10:04]

 
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최승현 화보가 화제다.
 
영화 ‘동창생’으로 3년 만에 스크린 복귀를 앞둔 가수 겸 배우 최승현이 최근 패션 매거진 ‘로피시엘 옴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동창생’을 통해 새로운 변신을 선보이는 최승현이 자연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모습으로 여성팬들을 사로잡았다.
 

 
‘인 마이 룸(IN MY ROOM)’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마치 집에서 만난 듯 편안하고 솔직한 최승현의 인간적인 모습을 엿볼 수 있다.
 
특히 그는 소문난 패셔니스타답게 어떤 의상도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우수에 찬 눈빛과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촬영장 분위기를 압도했다는 후문.
 

 
또 최승현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연기에 대해 보다 진지하게, 고심 끝에 선택한 작품인 만큼 명훈의 캐릭터에 몰입하기 위해 1년여의 영화 촬영 기간 동안 가능한 외부 접촉을 끊고 혼자 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이외에도 빅뱅이 아닌 배우 최승현만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와 자연스러운 매력이 담긴 화보는 ‘로피시엘 옴므’ 11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하나뿐인 여동생을 지키기 위해 남으로 내려가 공작원 되라는 위험한 제안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던 소년의 운명을 담은 영화 ‘동창생’은 오는 11월 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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