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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화 전 여수시 부시장 명퇴..광양시장 도전장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3/10/29 [15:06]
전 여수시 부시장을 지낸 정인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행정개발본부장이 명퇴한다.
 
광양경제청은 29일 정 본부장의 명예퇴임식이 내일 오전 11시 경제청 3층 회의실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그는 광양시 옥룡면 태생으로 옥룡북초등학교와 광양중학교, 광주공고를 거쳐 전남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이어 제26회 행정고등고시에 합격한 후 공직에 들어와 전라남도 감사관, 정책기획관, 광양시․여수시 부시장, 전라남도 관광문화국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쳐 지난해 8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행정개발본부장으로 부임했다. 
  
정 본부장은 내년 6월 지방선거에서 광양시장에 도전장을 내밀 것으로 알려졌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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