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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 모델계 ‘공룡상’ 훈남..화보 정석 보여주다

패션 매거진 화보 통해 女心 사로잡는 로맨틱 가이 변신..네티즌 ‘황홀’

박윤경 기자 | 기사입력 2013/12/02 [10:07]
브레이크뉴스 박윤경 기자= 김영광 화보가 화제다.
 
모델 겸 배우 김영광이 최근 패션 매거진 ‘어반라이크’ 12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김영광은 이날 화보 촬영을 통해 메마른 도시의 삶 속 로맨틱한 순간을 기다리는 한 남자의 다양한 감정선을 그동안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히 쌓아온 연기력으로 완벽하게 그려냈다.
 
특히 그는 지난 10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굿닥터’에서 4년 차 소아외과 의사를 연기하며 여심을 사로잡는 미소로 로맨틱 가이에 등극해 이번 화보 촬영의 몰입도를 높였다.
 

 
187cm의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로 최근 ‘무한도전’ 밀라노 특집에 모델 멘토로 출연한 김영광은 KBS 2TV 드라마 ‘굿닥터’ 종영 이후 개봉을 앞둔 영화 ‘피 끓는 청춘’에서 홍성공고 불사조파 1인자 역할을 맡아 와일드하고 강인한 남성미를 뽐낼 예정이다.
 
한편 모델 출신다운 절제된 포즈와 세련된 표정 연기로 완성된 김영광의 화보와 자세한 인터뷰는 ‘어반라이크’ 12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어반라이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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