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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평가는 3주전 셋째 주 대비 5%P 상승한 반면 부정평가는 2%P 하락했다.
정당지지도 경우 새누리당 41%, 민주당 22%, 통합진보당 2%, 정의당 1%, 기타 정당 1%, 지지정당 없음 34%로 3주 전과 같았다.
안철수 신당창당을 가정했을 때는 상황이 달랐다. 새누리당 36%, 안철수 신당 31%, 민주당 13%, 통합진보당 1%, 정의당 1%, 의견유보 19% 등으로 나타났다.
3주전 조사대비 새누리당은 1%P 높아진 반면 안철수 신당은 1%P 낮아졌고 민주당은 3%P 상승했다.
갤럽 측은 “철도파업사태가 지난 연말 일단락된 데다 이번 주 첫 기자회견에서 기존 지지층 신뢰가 한층 더 강화한 데 따른 결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또 “3주전 대비 20대를 제외한 전 연령대 긍정률이 상승했고 50대 상승폭(+13%P)이 가장 컸다”고 부연했다.
이어 “기존 지지층은 호응했으나 비지지층에서 전보다 독단, 일방적이란 의견이 늘어 이번 기자회견으로 기존 불통이미지를 완화하기엔 역부족이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RDD표본프레임에서 표본을 무작위 추출해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실시됐다(표본오차 95%, 신뢰수준 ±2.8%P. 17%응답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