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4일 오전 8시를 기해 전남 무안,함평, 영광,장성, 신안 (흑산도 제외)와 전북 고창군에 대설주의보를 내렸다.
기상청은 이들 지역의 오전 8시까지 적설량은 최고 4㎝며 앞으로 5∼10㎝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4일 오전 8시 현재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지역은 이들 지역을 포함해 전북 전주,익산, 정읍, 남원, 순창, 완주, 임실, 진안, 무주, 장수지역이다.
또 서해5도와 전남 목포,여수, 고흥, 해남, 완도, 무안, 신안(흑산도 제외), 진도와 제주도 지역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