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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 영화 ‘권법’ 출연 물망..200억 규모 SF판타지 주연 꿰차나?

CJ 엔터테인먼트 측 “출연 협의 중으로 아직 결정된 바 없다”

이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14/02/05 [10:50]
▲ 여진구 영화 ‘권법’ 주연 물망 <사진출처=브레이크뉴스DB>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배우 여진구가 200억 원 규모의 SF판타지 영화 ‘권법’ 의 유려한 주연 후보로 거론돼 화제다.
 
5일 한 매체는 “한국영화 SF장르로는 최대 규모의 제작비가 투입되는 ‘권법’ 주인공 역에 여진구가 출연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권법’의 투자배급을 담당한 CJ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여진구 출연에 대해 협의 중이지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한편 ‘권법’은 한국과 중국이 손잡고 아시아 최초로 선보이게 될 한국 SF 판타지 블록버스터로 미래의 한 도시를 배경으로 불의를 보면 괴력이 생기는 주인공이 한 소녀와 사랑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특히 당초 주인공에는 배우 조인성이 물망에 올랐지만 제작이 지연되면서 출연이 불발돼 주인공이 누가 될 지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
 
또한 한국 SF장르로는 최대 규모인 약 200억원 이상의 제작비가 투입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중국 국영 투자배급사인 차이나필름그룹으로부터 약 30% 안팎의 공동 투자 및 제작지원을 받는다.
 
여진구 ‘권법’ 캐스팅 물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진구 권법, 인기 대단하다” “권법 여진구, 잘 어울릴 것 같다” “권법 여진구, 200억이면 장난 아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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