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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BPA)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북항재개발사업 적극 알리기에 나섰다.
BPA는 부산 중구청과 함께 4일부터 북항재개발 사업지역 인근에 사는 중구민들을 초청, 3월 한달동안 매주 1회씩 총 5회에 걸쳐 북항재개발사업 설명회를 연다.
이 자리에서 BPA는 북항재개발사업 추진 현황과 비전, 추진효과 등을 설명하고 지역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하는 한편, 주민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시민 소통 창구를 다양화하고 민원도 해소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북항재개발사업과 관련, 지방자치단체와 협업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주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고 유용한 사업으로 전개해 나가고, 사업 추진내용의 투명한 정보 공개로 정부 3.0정책을 적극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