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해수욕장 등 지역에서 물놀이 사고가 100여건에 이르고 있어 이번 협약을 통해 포항해양경찰서는 경북 도내에 있는 초·중·고 학생들 대상으로 안전한 물놀이 캠페인 실시 및 바다에서 긴급상황발생시 신속한 구조를 위한 신고번호 122 홍보 등 해양에서의 안전문화 확산의 계기를 마련했다.
또 경상북도교육청은 2016년 자유학기제 전면 실시를 앞두고 학생들의 다양한 꿈과 재능을 살리기 위한 체험활동 기간에 해양경찰을 통해 바다에 대한 관심과 진취적 기상을 기를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됐다.
이날 업무협약체결후 포항해경서 상황실을 방문한 이영우 교육감은 오늘 업무협약이 “해양 및 해양경찰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앞으로 좀더 잦은 교류를 통해 학생들이 바다의 중요성을 인식하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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