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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인프라 확충은 양과 질의 조화에서부터”

모성은 포항시장 예비후보 문화와 복지 공약에 대한 소신 밝혀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4/03/23 [18:46]


모성은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22일 오전 포항시 남구 오천읍 실내 체육관 개관식에 참석했다.

2014년 체육회장 이취임식과 함께 거행된 개관식에서 모성은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사회 복지와 더불어 문화와 관련한 근린시설의 확충이 뒤따라야 한다”며, “이러한 인프라의 확충 위에 그에 걸맞는 프로그램 등의 소프트웨어들이 개발되어 적용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지역의 경제성장과 더불어 문화적인 인프라의 확충은 비례해서 늘어나야 하며, 그 양뿐만 아니라 질적인 면에서도 적절하게 운영되고 있는가를 살펴봐야 한다”며 “시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시정은 이 두가지를 충분히 고려해서 시행될 때 그 가치가 있는 것이며, 시민들 또한 그 혜택을 온전히 받을 수 있을 것이다”며 문화와 복지 측면의 포항시장 후보자로서의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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