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의원은 “본인 또한 지난 번 선거에서 가족사로 아픔을 겪었다”며 “아들 병역 문제를 언급한 것은 김 지사가 도지사가 되기 전에 재기된 문제로 이미 두 차례에 걸쳐 도민의 심판을 받은 문제이며, 한 개인과 가정에 상처를 주는 네거티브 선거를 지양하고 정책대결 선거가 되어야한다는 점을 강조하는 차원에서 한 말이었고, 김 지사 아들 병역문제의 사실여부에 대해서는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았다”고 거듭 해명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