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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NCC, 여수 금오도서 '짜장DAY' 봉사활동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4/04/11 [11:23]

[브레이크뉴스=여수]김두환기자= 여천NCC(최보훈 총괄공장장)여수공장은 11일 여수 금오도 우학리에서 지역민과 함께 '짜장DAY'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전날 열린 짜장DAY 봉사활동은 중국집이 없어 평소 짜장면을 먹기 어려운 도서지역 주민들에게 짜장면 중식을 제공하고 나눔의 미덕을 쌓기 위해 마련됐다.

여천NCC봉사단은 여수시노인복지관 이동식 급식차량인 '빨간 밥차'를 이용해 현장에서 짜장면을 만들고, 식탁을 설치해 주민 100여명에게 짜장면을 제공했다.

이에 앞서 여천NCC는 작년에도 금오도 직포, 개도 등지에서 짜장DAY 봉사활동을 펼쳐 도서지역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여천NCC 관계자는 "작년부터 여수 도서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짜장DAY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반응이 아주 좋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획활동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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