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동창회원들은 일제히“절대 다수의 시민들이 이번 선거와 관련해 보여준 새누리당의 무원칙과 무계획에 대해 실망하고 등을 돌릴 것”이라며 “이번 선거가 그간 새누리당에 대한 맹목적인 지지를 보내온 시민 정서와 의식에 일대 변혁을 가져오는 최초의 선거가 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이 변화의 선두에 용감한 결단으로 새누리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의 길을 선언한 이창균이 눈물 나도록 자랑스럽고 뿌듯하다”고 말했다.
또 “제대로 된 학력, 경력, 능력과 중앙정부의 경험을 가지고 있는 이창균의 진면목을 알아볼 것”이라며 “반드시 승리하자”고 다짐했다.
한편 이 후보는 주말을 맞아 죽장면 노인회, 플랜트노조 창립기념식, 벚꽃축제, 김선관, 주해남 시의원후보자 개소식, 흥해초 동기회, 포고동기회, 기쁨의 교회 등을 찾아 지지세 확산에 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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