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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는 전직 대통령 모두의 잘못!

강동민 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4/05/02 [09:03]
대통령이 깨 끗 하면 공무원 모두가 깨끗 해진다. 그러나 대통령이 깨끗하지 못하면 모든 공무원이 그것을 배우고 그렇게 하는 것이 올바른 길 인줄로만 알고 따르게 되어 있다. 그러니 지도자가 먼저 깨끗하고 국민을 걱정하면 전 공무원들이 대통령을 따라한다.

정치 지도자들은 먼저 “맹자 양 혜왕 편”을 필독하기 바란다. 맹자가 양 혜왕을 찾아가니 양 혜왕이 ‘맹자께서 이렇게 나를 찾아오시니 나에게 무슨 이익을 주실 려고’ 하는지라 맹자가 말하길 군주가 인(仁)과 의(義)로서 백성을 대하여야지, 군주가 이(利)를 먼저 앞세우게 되면 공직자들이 군주의 뜻을 알아서 모두 이(利)를 먼저 앞세워 백성을 대하게 되어 반듯이 부패하게 된다고 한 내용이다.

마찬가지로 전임 대통령 들이 모두가 사리사욕을 차려서 모두가 법적으로 문제가 안 된 대통령이 없었다. 대표적으로 “전두환 전 대통령부터 시작하여 노무현 전 대통령까지 모두가 부패한 돈과 관련되어 지금도 자유롭지가 않다.

이러한 현상을 국민들은 모르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이 지경에 이르러 국회의 여, 야 정치인들 모두가 똑 같은 부류에 속한다. 국민들의 민생고는 뒷전이고 지역 이기주의와 당리당략에 온갖 추태를 국민들은 날마다 보고 눈을 찌푸린다.

누구를 원망하고 누구를 손가락질 할 수 있겠는가? 더구나 현재까지도 친일식민사학자들은 “단군”을 신화라고 거짓말하고, 북한의 평양 대동강가를 “만리장성의 동쪽 끝”이라고 거짓말하고 있으니 어떻게 애국자가 나오고, 옛날의 정의로웠던 천손정신이 살아나겠는가?

hanminjock1944@hanmail.net

*필자/강동민. 한민족문화연구원 이사장.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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