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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성 교육행정이 경북교육 망쳐”

감동캠프 교육정책자문단과 정책자문회의 열어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4/05/02 [17:33]

이영직 경상북도 교육감 예비후보는 1일 포항선거캠프사무실에서 교육계원로들로 구성된 감동캠프 교육정책자문단과 정책자문회의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예정된 TV토론회 준비를 겸한 회의에서 이 예비후보는 핵심 공약인 학생, 학부모, 교원 모두에게 감동을 주는 교육행정 실현 외에 현재 많은 문제점을 보이고 있는 학생 및 교육관련시설의 안전문제에 대해 집중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경북교육의 전반적인 문제점을 꼬집으며 특히 “학생, 학부모, 교원을 위한 교육행정이 아닌 보여주기식 교육행정이 경북교육을 망치고 있다” 면서 “행정등수나 실적에만 연연하는 현 경북교육행정을 타파하고 교육의 3주체가 감동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진정한 감동경북교육을 실현하겠다” 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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