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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2014년 영화계 가장 강렬한 만남으로 손꼽히는 ‘우는 남자’ 속 킬러와 타겟, 장동건과 김민희가 14일(오늘) 로즈데이를 맞아 특별한 인사를 전한다.
연인들이 서로 장미를 선물하는 날인 14일 로즈데이. 영화 ‘우는 남자’에서 킬러와 타겟으로 만나 2014 가장 강렬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하고 있는 배우 장동건, 김민희가 로즈데이를 맞아 팬들을 위한 특별 영상을 공개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꽃’미남, ‘꽃’미녀답게 영상 속에는 달콤한 멘트들이 줄을 잇는다. 장동건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장미꽃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전했고, 김민희는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란다”며 수줍은 미소로 화면을 달달하게 물들였다.
또한 관객들에게 ‘우는 남자’를 통해 파격 변신할 것을 예고해 보는 이들의 기대를 더하고 있다. 뜨거운 액션과 진해진 드라마로 오는 6월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영화 ‘우는 남자’. 장미꽃보다 더 싱그럽고 달콤한 두 배우의 인사가 로즈데이를 더욱 달콤하게 만든다.
‘우는 남자’ 장동건 김민희 로즈데이 특별 인사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동건과 김민희가 로즈데이를 챙겨주면 정말 좋을 듯”, “고소영과 조인성이 부럽다”, “진정한 꽃미남 꽃미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우는 남자’는 단 한번의 실수로 모든 것을 포기하며 살아가던 킬러 곤이 조직의 마지막 명령으로 타겟 모경을 만나, 임무와 죄책감 사이에서 갈등하며 벌어지는 액션 드라마.
‘꽃’ 같은 배우 장동건과 김민희가 만들어 낼 폭발적 시너지는 오는 6월 스크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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