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두관 상임선대위원장은 오중기 도지사 후보캠프 실무팀과의 간담회에서 영남후보 지원확대를 지도부에 건의해 영남후보들의 기운을 북돋아 주겠다는 약속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오후1시에 후보등록을 마친 오중기 경북도지사후보는 포항의 죽도시장을 방문하여 포항시민들을 찾아 본격적인 선거운동행보에 나섰다.
한편, 김 상임선대위원장은 오후 최광열 시의원 후보(연일, 대송, 유강)를 만나 격려했다. 최 후보는 대송면 장동2리 마을이장 출신이다. 김두관 상임선대위원장도 남해군 이장출신으로, 군수를 거쳐 도지사와 장관까지 지내, 같은 마을이장 출신 이력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상임선대위원장은 같은 이장출신으로, 지방자치 20년에 지역의 변화를 이끌 실력 있는 후보라고 최 후보를 추켜 세웠다. 이에대해 최 후보는 “지방자치 청년시대를 이끌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화답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