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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종석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오는 29일 개봉하는 ‘말레피센트’에서 싱크로율 100%의 완벽한 마녀캐릭터로 분해 화제가 됐다.
‘말레피센트’는 디즈니 명작 ‘잠자는 숲속의 공주’ 속 치명적인 저주를 둘러싼 흥미로운 이야기를 다룬 판타지 블록버스터 영화다.
안젤리나 졸리는 ‘말레피센트’에서 연기는 물론, 제작까지 참여한 사실이 공개돼 활동영역을 넓히며 다재다능함 보여줬다.
특히 그녀는 지난 2011년 ‘피와 꿀의 땅에서’의 제작, 각본, 연출을 맡아 ‘2012년 미국 제작자조합 특별상을 수상해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안젤리나 졸리는 “우리 아이들뿐 아니라 나 역시 어렸을 적부터 디즈니 작품들을 사랑했다. 특히 ‘말레피센트’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였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말레피센트’에 꼭 참여하고 싶었다”며 제작에 참여하게 된 이유와 영화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한편, 완벽한 마녀캐릭터를 소화한 안젤리나 졸리의 제작 참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말레피센트’는 오는 29일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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