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이날 솔선팀은 포항 클리닝서비스팀의 △프레스반, △클리닝반, △배송반 등 현장 직원들과 함께 개선 아이디어 도출을 위한 자유로운 토론을 실시하고, 장애직원이 일하는데 불편함이나 위험요소가 없는지 업무 프로세스와 현장 설비 등을 꼼꼼하게 확인했다.
포항 클리닝서비스팀 최귀남 조업파트장은 “장애직원을 배려하는 진정성이 담긴 QSS 솔선활동 덕분에 개선사항을 발굴하고 현장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어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휴먼스 위드플러스부문은 지난 2010년부터 경영층 및 직책보임자가 혁신활동에 솔선수범하고, 사무부문 직원들은 현장 혁신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상호 업무 이해 및 조직내 소통∙신뢰를 강화하기 위해 매년 솔선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현재까지 총 77차수에 걸쳐 454명이 참석했으며 201건의 개선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
포스코휴먼스 위드플러스부문은 올해도 12월까지 매월 1회 솔선활동을 전개하고 광양과 서울사업장에서도 자체적으로 업무여건에 맞게 실시할 계획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