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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평일 1만 관객 동원 박스오피스 역주..흥행 청신호

천재 비주얼리스트 스파이크 존즈의 독창적 로맨스 ‘관객 입소문’

이설 기자 | 기사입력 2014/05/27 [14:30]
▲ 영화 ‘그녀’메인 포스터<사진출처=UPI코리아>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설 기자= 제86회 아카데미시상식, 제71회 골든글로브시상식 등 전세계 유수의 영화제를 휩쓸며 ‘올해의 가장 독창적인 로맨스’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영화 ‘그녀’가 개봉 후 관객들과 오피니언 리더의 뜨거운 호평 속에 전체 박스오피스를 역주행했다.
 
지난 22일 개봉 첫 날부터 1만 누적 관객을 모으며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전체 박스오피스 8위로 진입했던 천재 비주얼리스트 감독 스파이크 존즈의 독창적인 로맨스 ‘그녀’가 개봉 4일차로 접어든 지난 26일,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1만 281명의 관객을 동원해 전체 박스오피스 5위로 역주행하며 아트버스터 붐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인간중독’, ‘표적’, ‘트랜센던스’ 등 대작에 이은 전체 박스오피스 5위로 ‘역린’, ‘도희야’,  ‘고질라’ 마저 제친 놀라운 기록이다.
 
이러한 영화 ‘그녀’ 의 흥행 추이는 올 해 상반기 다양성 영화로서는 이례적인 흥행 기록을 세우며 전체 박스오피스를 역주행 했던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을 연상케 하며 아트버스터 흥행 붐을 그대로 이어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같은 흥행의 원동력은 ‘그녀’ 에 대한 뜨거운 입소문이 온라인과 SNS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는 데 있다.

영화를 본 네티즌들은 자신의 SNS에 “디지털에 아날로그름 담고 있는 영화”, “현대 인간과 사랑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한다”, “호아킨 피닉스의 연기, 음악, 영상, 대사 등 모두 최고”라는 등의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렇게 영화 ‘그녀’는 아름다운 영상미와 음악은 물론이고 영화가 전달하는 메시지의 여운을 즐길 수 있는 ‘공감형 아트버스터’임을 입증했다.
 
한편, 개봉 이후 입소문을 타며 전체 박스오피스 마저 역주행하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고 있는 공감형 아트버스터 ‘그녀’ 는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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