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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이강덕 포항시장 후보 측 무소속 이창균 후보 고발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4/05/29 [14:46]
이강덕 새누리당 포항시장 후보측이 무소속 이창균 후보를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혐의 경찰과 선관위에 고발했다.

이강덕 후보는 29일 오후 2시 포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역의 선배로 한 때 새누리당 당원으로서 동지였던 이창균 후보에 대해 캠프관계자가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혐의로 경찰과 선관위에 고발장을 접수 했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몇날 며칠을 고민한 결과 이같은 결론에 도달 했다"며 "시민을 기망하는 행위를 끝내기 위한 고육지책 이었다"고 덧 붙였다. 

또 "잘못된 것은 바로잡아야 하겠기에 이럴 수밖에 없었다"며 시민들의 이해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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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상군자 2014/05/31 [17:34] 수정 | 삭제
  • 53만 포항시장이 되려는 사람이 본인에게 제기된 세월호 및 각종의혹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밝히고 시민앞에 당당하게 나서야지 의혹은 남겨둔 채 진실을 규명하라는 상대후보를 고발한다는 것은 적반하장이며 준비가 되지않은 후보라고 볼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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