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김기덕 감독 영화 ‘일대일’, IPTV-온라인 서비스 시작..개봉 8일만에?

지난 29일부터 서비스 시작, 안방극장 관람으로 연기 기회 제공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4/05/30 [10:56]
▲ 영화 ‘일대일’ <사진출처=핑크스푼>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김영민이 주연한 영화 ‘일대일’이 지난 29일부터 IPTV 및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2일 개봉 이후 8일 만에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한 ‘일대일’ 김기덕 감독은 “안방극장에서라도 ‘일대일’을 볼 수 있게 해 배우들에게 다음 연기 기회를 얻게 하고 스태프 들에게 다른 영화에 참여 할 기회를 만들어 주는 것” 이라고 설명했다.
 
김영민은 김기덕 감독 영화 ‘일대일’에서 1인 8역이란 전대미문의 캐릭터를 연기해 주목 받고 있다. 
 
연극계에서 활동하며 내공을 쌓은 김영민은 지난 2001년 김기덕 독이 만든 ‘수취인 불명’으로 스크린을 데뷔 이후 2003년 ‘봄 여름가을겨울 그리고 봄’까지 연이어 주연으로 김기덕 감독의 페르소나로 스크린을 달궜다.
 
김영민은 김기덕 감독의 스무번째 영화 ‘일대일’의 을 통해  11년 만에 다시 함께 작업하며 한층 더 단단해진 연기 내공을 마음껏 펼치며 영화 개봉 이후 그는 ‘일대일’에서 숨은 보물 같은 배우로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일대일’에서 용의자 오현 역할과 7명의 그림자를 괴롭히는 7명의 캐릭터를 맡았던 김영민은 팔색조 매력을 확실히 보여주며 자신의 인물 캐릭터를 완벽하게 작품에서 소화해 냈다.
 
크랭크인 하기 며칠 전에 1인 8역을 소화하기로 결정하고 8명의 캐릭터를 하루 만에 다 찍었다는 후일담은 배우로서 숨은 그의 진가를 확인해 준다.
 
한편, 영화 ‘일대일’은 용의자 7인과 그림자 7인의 숨막히는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brnstar@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