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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 무소속 후보 돌풍 부나?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4/06/01 [19:50]

6.4 지방선거 공천에 대한 불만과 잘못된 공천을 덮기 위한 무소속 죽이기 소문이 무성한 포항지역에서 무소속 후보들의 돌풍으로 이어지고 있다.
 

▲     © 브레이크뉴스
31일 오후 3시 대해성당 앞 삼거리에서 포항시의원 “사”(상대동. 해도동)선거구 무소속 이진수 후보가 거리 유세를 펼쳤다.
 

이날 유세장에는 잘못된 공천에 대한 시위라도 하듯 700여명의 주민들이 무소속 이진수 후보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이 후보는 “도의원 예비후보때 여론조사가 엉터리로 이루어져 너무 억울해 시의원으로 출마해 지역주민이 바라는 후보가 누구 인지 당당히 보여주겠다”며 “지역의 최 다선(5선) 의원이 되면 지역발전과 포항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 했다.
 

한편 이진수 후보는 포항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제2, 4, 5, 6대 포항시의원, 제5대 포항시의회 예산결산 특별위원장, 18대 대통령선거 박근혜후보 지방의회 대책위 경상북도 자문위원을 역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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