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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EZ,백만송이 꽃양귀비와 수레국화 꽃길 조성

문광수 기자 | 기사입력 2014/06/07 [11:44]
(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인천 송도국제도시 내 1.2km에 달하는 공한지에 꽃길이 조성돼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 3교에서 경제청 G타워(커넬워크 건너편, 송도동 27, 28번지일대) 까지 총길이 1.2km에 달하는 공한지에 꽃길을 조성하고 송도국제도시에 걸 맞는 볼거리를 제공해 주민쉼터를 1년내내 계절별로 초종을 변경해 계절별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는 꽃양귀비와 수레국화로 100만송이 이상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며 이곳을 찾는 시민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6월 말일까지 무료 개방되는 이 꽃길은 일반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고, 포토존 등이 있어 연인 및 가족들이 꽃도 즐기고 사진도 찍을 수 있다. 
 
경제청 관계자는“꽃양귀비와 수레국화가 지고나면 백일홍을 파종, 8월초부터 10월까지 백일홍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또한 일반시민들이 모두 이용하는 꽃길로 꽃 훼손 및 채취 등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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