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인천시교육청은 9일 나근형 교육감 주재로 구자문 부교육감, 송영기 교육정책국장, 이호근 행정관리국장 및 각 실․과장 등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교육청 영상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나근형 교육감은 “6월은 주요 재난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달이자 장마가 시작되는 시기”라며 “집중호우에 대비해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는 한편, 학교현장에서 집중호우, 물놀이 및 감전사고 등에 대한 안전수칙을 숙지하는 등 사전대비 태세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지시했다.
이어, 나 교육감은 “6.4 지방동시선거가 끝나고 새로운 교육감이 당선돼 곧 업무인수가 이뤄지게 될 것”이라며 “새로운 교육감이 빠른 시일 내에 업무를 파악하고 적응할 수 있도록 인수업무 지원에 철저를 기하고 평소 업무태도를 유지해 업무추진에 혼선이 없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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