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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러시아’, 손흥민 기성용 구자철 옐로카드..경고누적 비상

월드컵 경고누적 룰에 따라 옐로카드 추가시 벨기에 전 결장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4/06/18 [14:09]
▲ 대한민국 러시아 손흥민 기성용 구자철 옐로카드 <사진출처=MBC 중계화면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손흥민, 기성용, 구자철이 대한민국과 러시아의 경기에서 옐로카드를 받았다.
 
18일 오전 7시(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의 아레나 판타날에서는 ‘2014 브라질월드컵’ H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러시아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경기는 이근호의 선제골과 알렉산더 케르자코프의 동점골로 1대 1 무승부로 끝났다. 이날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선수들은 총 3장의 옐로카드를 받았다. 
 
전반 13분 손흥민, 전반 30분 기성용이 러시아 선수에게 태클을 시도하면서 옐로카드를 받았고, 대한민국 러시아 경기 막바지인 후반 90분 주장 구자철에게도 옐로카드가 주어졌다.
 
손흥민, 기성용, 구자철은 월드컵 경고누적 룰에 따라 오는 23일 오전 4시(한국시간) 열리는 알제리와의 ‘2014 브라질월드컵’ H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경고를 받을 경우 3차전인 벨기에 전에 결장해야 한다.
 
손흥민 기성용 구자철 옐로카드에 네티즌들은 “손흥민 기성용 구자철 옐로카드, 경고 누적 조심하길”, “손흥민 기성용 구자철 옐로카드, 어의없는 경고”, “손흥민 기성용 구자철 옐로카드, 경고 주의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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