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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벤 MOM’ 네덜란드, 칠레에 2-0 승리..멕시코와 16강 맞대결

24일 열린 B조 조별리그 3차전서 스피드 축구로 공격력 과시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4/06/24 [10:00]
▲ 로벤 MOM 네덜란드 칠레 2-0 승리 <사진출처=KBS 2TV 중계화면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네덜란드가 칠레를 2-0으로 꺾고 조 1위로 ‘2014 브라질월드컵’ 16강에 진출하는 기쁨을 누렸다.     
 
루이스 반 할 감독이 이끄는 네덜란드는 24일 오전 1시(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아레나 데 상파울루 경기장에서 열린 칠레와의 ‘2014 브라질월드컵’ B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네덜란드는 후반 32분과 추가시간 터진 르로이 페르와 멤피스 데파이의 골에 힘입어 막강한 공격력을 선보인 칠레를 누르고 B조 1위로 16강에 진출하게 됐다.
 
이로써 네덜란드는 A조 2위를 차지한 멕시코와 ‘2014 브라질월드컵’ 16강 맞대결을 펼치게 됐고, B조 2위 칠레는 A조 1위 브라질과 경기를 갖게 됏다.  
 
네덜란드 칠레 경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네덜란드 칠레, 로벤의 무서움”, “네덜란드 칠레, 강력한 우승 후보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 칠레, 이대로 우승까지 무패?”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국제축구연맹은 네덜란드 칠레 경기에서 화려한 드리블과 폭발적인 스피드로 공격을 이끈 네덜란드의 아르옌 로벤을 ‘최고의 선수’(Man Of The Match)로 선정했다.
 
brnst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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