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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농가의 부엌’, 농가공 국가특허 기술이전 협약

굳지않는 떡, 메밀속성장, 약쑥 알코홀 축출법 등 기술이전

문광수 기자 | 기사입력 2014/07/01 [10:07]
▲     © 문광수 기자

(브레이크뉴스 문광수) 강화군은 농업기술실용화재단과 농산업체의 농식품 가공 기술개발 및 지역업체의 실용화 촉진을 위해 6월 27일(금) 기술이전협약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농업․농산가공기술의 보급과 실용화 촉진을 위한 업무를 수행하는 대표적 기관으로 농촌진흥청 국유특허 이전, 민간기술 이전 등 사업화 이전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기술이전 협약내용은 강화도 특산물 가공 기술로 황기 및 표고버섯을 포함하는 간장 제조방법, 쑥 추출물 및 그 제조방법, 굳지 않는 떡제조법이며, 해담영농조합법인, 강화사자발약쑥집, 나래식품 등을 이전 받았다.

 
기술이전업체들에게는 농업실용화재단을 통한 연구개발성과 실용화지원사업, 유통활성화 지원사업, 기술가치 평가 등 사업화 성공을 위한 지원이 병행 된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강화군 농가공업체 기술 지원 및 지역 상품 판매에 협력함과 동시에 농진청 우수기술을 활용한 연구개발 및 실용화지원을 받아 농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군은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을 통한 이번 기술이전 협약과 기술 설명회를 통하여 실용화를 위한 업체들의 국내외 바이어와의 접촉 기회를 늘리고, 성과창출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함에 따라 향후 사업홍보 및 사업성과 창출을 위한 핵심 사업 참가 및 업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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