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인천강화경찰서는 최근 몇 년 동안 고온 현상이 빨라지고 냉방기구 사용이 늘어나는 등 전력난이 매년 가중됨에 따라 전 직원이 에너지 절약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에너지 절약 방안으로 사무실 실내 온도 28℃ 준수(토·일 가동중지), 복도 조명 1/2 항시 소등, 사무실 피크시간대 전등 1/2 소등, 점심시간 · 출장시 컴퓨터 등 전원 끄기, 에너지 절약 방송 등 전 직원들이 적극 참여 중이다.
경찰서 관계자는 “생활 속 작은 실천이 모여 큰 절약의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다. 강화서 전 직원은 에너지 절약 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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