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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해적’ 손예진의 3종 액션 영상과 특별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이하 ‘해적’)에서 바다를 제압한 해적 여두목 여월 역으로 열연한 손예진의 특별 영상과 포스터가 10일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산적단 두족 장사정(김남길 분)과 첫 대면에서 서로 기싸움을 펼치는 가운데 등장하는 맨손 액션은 손예진의 절도 있는 맨주먹과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한다.
이어 소마(이경영 분)와의 결투에서 연검 하나로 소마를 제압하는 모습은 해적 여두목으로 완벽 변신한 손예진의 활약을 기대케 하고 있다.
특히 해적단, 산적단, 개국세력이 치열한격전을 벌이고 있는 선상에서 그녀가 푸른 바다를 시원하게 가르는 모습, 연노를 듣고 공중에서 날아 다니는 모습, 아찔한 360도 회전까지 선보이는 고난도 와이어 액션은 육해공을 아우르는해적 여두목다운 카리스마를 확인케 하며 가슴 뻥 뚫리는 시원한 액션 쾌감을 선사한다.
또한 함께 공개된 특별 포스터에서는 손예진의 생동감 넘치는 고난도 와이어 액션 장면이 담겨 있다. 포스터 속 손예진은 해저단 여두목의 강렬한 카리스마와 현란한 검술 실력을 예고해 보는 이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은 조선 건국 보름 전 고래의 습격을 받아 국새가 사라진 전대미문의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찾는 해적과 산적, 그리고 개국세력이 벌이는 바다 위 통쾌한 대격전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로, 오는 8월 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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