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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위원장 김성일, 이하 조직위)는 10일 오전 D-100을 맞아 대회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전 직원 다짐 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조직위 직원들은 오전 8시30분부터 미추홀타워 중앙 광장에 모여 대회 42개국 참가국 깃발을 흔들고 ‘열정의 물결, 이제 시작이다’라는 대회 슬로건을 외치며 전 직원의 의지를 모으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몇몇 직원들이 대회 응원가 'I Shake(아이 쉐이크)'에 맞춰 춤을 추며 플래시 몹을 선보이자 전 직원이 함께 동참했고, 대회 응원가를 부른 랩퍼 미풍과 마스코트 저노피, 드노피 탈인형이 참가해 대회 흥을 돋우었다.
서정규 사무총장은 “다짐 대회에서 보여준 직원들의 열정과 열기, 감격을 대회 날까지 쭉 이어가 성공적인 대회를 치르자”며 “이번 대회를 통해 개최도시 인천의 국제적인 명성을 높이고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의 위상과 품격을 알리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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