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샵에서 중앙경실련 윤순철 사무처장은 경실련의 창립정신과 사명, 그리고 조직현황과 운영원리를 비롯 경실련의 25년 활동을 통 해 본 가치에 대해 강의했다.
김송원 인천경실련 사무처장은 포항과 비슷한 지리적 여건을 갖고 있는 인천지역의 20년 활동사례 소개를 통해 앞으로 포항경실련의 활동방향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
이 자리에서 포항경실련 비대위원들은 그 동안의 비대위 활동과 소위원회 활동을 점검하고 재창립을 위한 노력에 대해 진지한 토론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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