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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경실연 재창립 '꿈틀'

포항경실련 비상대책위원회 임원워크샵 개최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4/07/21 [17:08]
포항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포항경실련)은 지난 18일 ~ 19일까지 1박2일간 구룡포 동국산업연수원에서 중앙경실련 윤순철 사무처장, 인천경실련 김송원 사무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경실련 비상대책위원회 임원워크샵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워크샵에서 중앙경실련 윤순철 사무처장은 경실련의 창립정신과 사명, 그리고 조직현황과 운영원리를 비롯 경실련의 25년 활동을 통 해 본 가치에 대해  강의했다.
 
김송원 인천경실련 사무처장은 포항과 비슷한 지리적 여건을 갖고 있는 인천지역의 20년 활동사례 소개를 통해 앞으로 포항경실련의 활동방향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 

이 자리에서 포항경실련 비대위원들은 그 동안의 비대위 활동과 소위원회 활동을 점검하고 재창립을 위한 노력에 대해 진지한 토론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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