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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손흥민이 소속된 ‘독일 명문 축구팀’ 레버쿠젠이 FC서울과의 친선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지난 30일 오후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는 레버쿠젠과 FC서울의 친선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레버쿠젠은 카림 벨라라비와 스테판 키슬링의 골로 FC서울을 2-0으로 제압하며 승리의 기쁨을 맛봤다.
레버쿠젠과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에이스’러 불리는 손흥민은 이날 경기에 선발 출전, 끊임없이 FC서울의 골문을 위협하며 풀타임 맹활약을 펼쳤다.
반면 지난 아헨과의 친선경기에서 퇴장을 당한 류승우는 독일축구협회로부터 3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아 결국 결장해 축구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레버쿠젠 FC서울 경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레버쿠젠 FC서울, 손흥민은 남다른 존재감”, “레버쿠젠 FC서울, 류승우가 못나와서 아쉽다”, “레버쿠젠 FC서울, 독일 명문 축구팀의 위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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