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소 59개 외주파트너사에서 각 1명씩 선발된 59명의 ‘패밀리사 안전지킴이’는 교통사고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외주파트너사별 작업장 안전점검 및 개선 △안전사고 요인 자발적 발굴 및 신고 △주기적인 안전·교통캠페인 실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현장의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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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포항제철소는 ‘신 교통안전문화’ 정착의 일환으로 지난 8월 1일부터 다른 운전자와 보행자가 차량을 쉽게 차량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제철소 내 모든 차량이 낮에도 전조등을 켜도록 하는 한편, 제철소 내 제한속도를 시속 50km에서 40km로 낮추는 등 관련 규정을 개정해 교통안전 확보의 기반을 다졌다.
이날 발대식에서 포항제철소 박주철 안전설비부소장은 “패밀리사 안전지킴이들은 현장의 위험사항을 가장 많이 알고 있는 전문가들”이라며 “치밀한 안전의식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장의 인적·물적·제도적 위험요소를 철저히 발굴하여 건의하면 즉시 검토해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무재해·무사고 현장을 만들기 위해 안전방재 결의대회, 부서별 안전마스터 운영 및 안전예방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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