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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파크에서 만나는 어린이생물다양성 교실

문광수 기자 | 기사입력 2014/08/05 [13:07]

(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수도권매립지공사(이하 SL공사)와 (재)드림파크문화재단(이하 재단)은 환경 분야 최대 규모 정부 간 국제회의 ‘제 12차 생물다양성협약(CBD) 당사국총회’ 개최를 기념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생물다양성에 동참하기위해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한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재단에 따르면 지역 어린이들에게 생물다양성의 보전과 현명한 이용, 생물자원의 이용으로부터 얻어지는 이익의 공유 등 생물다양성협약과 관련된 내용을 직접 체험 탐구 학습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생물다양성협약(CBD)의 쉽고 정확한 이해와 동기부여 프로그램이다.

 

드림파크만의 뛰어난 생태환경 속에서 직접 체험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개발 된 ‘드림파크 생태체험프로그램’은 놀이와 체험이 접목된 드림파크 생태프로그램으로 드림파크 해설사들이 숲, 수생식물, 멸종식물, 자연의 신비 등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놀이, 체험, 탐구가 어우러진 내용으로 개발·운영하고 있으며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앞으로 더 많은 어린이들이 교육의 기회를 받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늘려갈 계획이다.

 

ibn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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