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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오는 14일 한국을 공식 방문하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일정에 맞춰 인천교통공사(사장 오홍식)가 교황이 집전하는 광화문 광장의 ‘순교자 124위 시복식 미사’와 관련, 행사에 참가하는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16일 임시열차를 편성 운행한다.
임시열차는 행사장 도착시간을 고려해 첫차기준 1시간 조기 운행되며, 임시열차의 총 운행횟수는 4회(상・하선 각 2회)이다.
한편,프란치스코 교황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4박 5일 동안 “일어나 비추어라”라는 주제로 한국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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