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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공사 - 축구국가대표선수협회 재능기부 협약

유소년과 시각장애인을 위한 축구클리닉 등을 통해 지역사회공헌

문광수 기자 | 기사입력 2014/08/14 [08:06]
▲     © 문광수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한국축구국가대표선수협회가 유소년과 시각장애인을 위한 재능기부에 나섰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재용)는 13일 송재용 사장과 (사)한국축구국가대표선수협회 김성남 대표와 허정무-히딩크 축구재단 허정무 이사장과 전국시각장애인협회 이병돈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축구아카데미 운영과 지역사회 공헌’에 관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SL공사에 따르면 이번 협약식은 SL공사와 축국국가대표선수협회, 허정무-히딩크 축구재단이 손을 잡고 “축구 아카데미 운영, 유소년․시각장애인 축구 클리닉 운영, 기타 지역사회 공헌활동 등 협력사업”을 통해 지역사회발전과 축구발전에 기여하도록 서로 노력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협약식을 가진 것.

 

이에 따라, 드림파크 축구장에서 15일부터 17일까지 시각장애인 축구클리닉을 개최하는 등 주기적으로 지역사회에 재능기부를 할 예정이며, 지난 2013년 3월부터 운영해오고 있는 드림파크 허정무-히딩크 축구아카데미를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협약식 후 SL공사 드림파크 축구장에서 김강남, 김성남, 허정무 등 전 축구국가대표 선수들이 매립지 주변영향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팬사인회와 축구클리닉을 진행했으며, 국가대표 선수단과 지역주민대표, SL공사 직원이 함께하는 친선축구경기를 통해 우의를 다졌다.

 

SL공사 김상평 문화조경사업처장은 “축구국가대표선수협회에서 직접 참여하여 재능기부를 함으로써 지역사회 축구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ibn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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