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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G,개폐회식 입장권판촉활동 전개

SM타운 콘서트장서 현장예매 펼쳐

문광수 기자 | 기사입력 2014/08/17 [12:58]
▲     © 문광수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김성일, 이하 조직위)는 지난 15일 SM타운 라이브 월드투어콘서트가 열린 서울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2014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홍보 및 입장권 판촉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17일 조직위에 따르면 대회 공식 후원사인 SM이 주최한 이번 콘서트에는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f(x), 엑소, 장리인, 제이민, 레드벨벳, SM루키즈 등 SM소속 인기가수들이 총 출동해 열띤 공연을 펼쳤다.

 

조직위 관계자는 현장에서 청소년 관람객을 대상으로 대회를 홍보하고 청소년 할인 가격의 개폐회식 입장권 판매행사를 실시하는 등 현장예매 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황금연휴에도 공연장을 가득 메운 국내․외 청소년 관람객에게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개․폐회식 입장권은 현재 인터넷과 모바일 ‘옥션티켓’에서 예매가 가능하며,  23개 경기 전 종목은 무료다.

 

입장권 가격은 개회식 25만원, 폐회식 10만원이며, 경로‧장애인‧유공자 50%, 청소년(만7세~만15세) 50%, 단체(30인이상) 30%, 아동(만6세 이하)은 무료로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ibn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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