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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대책비 지원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4/08/29 [13:52]
전남 여수시는 29일 관내 벼 재배농가의 사기진작과 경영안정을 돕기 위한 경영안정대책비 13억4600만원(소득보전 직불금)을 지원한다고 했다.

지원대상은 지난해 1000㎡ 이상 벼 재배 농업인 4090명이다.

농가 당 지원한도는 벼 재배면적 2만㎡(2ha)까지이며, 1000㎡당 6만3000원이 지급된다.

시는 지난해 벼 재배 농업인 4241명에게 총 13억2900만원의 경영안정대책비를 지급한 바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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