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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내 지역주민 민원상담을 위한 '주민상담센터'가 개소됐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15일 국내 경제자유구역 중 지역주민들의 생활불편 상담과 민원해결을 위한 주민상담센터를 전국 최초로 개소했다고 밝혔다.
주민상담센터는 주민상담 전담요원이 상주하면서 광양만권 개발사업추진과 개발행위에 따른 민원이 제기될 경우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게 된다.
또 민원인 및 민원내용에 대한 비밀보장을 위해 2층 옴부즈만 실에 별도 주민상담실도 마련했다.
민원전담요원은 개발행위 및 인․허가 민원상담과 주민생활 피해호소 신고 접수, 관련 지자체와 관련된 민원해결 안내는 물론 광양경제청을 찾아오는 민원인에 대한 길잡이 역할을 수행한다.
주민상담센터를 이용하고자 하는 주민은 평일 09:00부터 18:00까지 언제든지 방문 상담할 수 있으며, 관계부서 담당자로부터 상담내용에 관한 처리 결과를 통보받게 된다.
한편 ‘주민상담센터’는 광양청 1층 민원봉사과내에 설치되었으며, 민원전담요원 전화는 061-760-5170번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