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시의회는 22일 "내년부터 오는 2018년까지 4년간 의원 의정비를 올해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광양시의회는 최근 이런 내용으로 의원간담회를 갖고 의원 한명당 의정비를 3672만원으로 책정했다.
이에 따라 광양시의회는 지난 2010년부터 9년간 의정비를 계속 올리지 않아 지금과 같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서경식 광양시의회 의장은 "의정비가 다소 부족한 면이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서민경제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자는 전체의원의 의견을 모아 의정비를 현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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