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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고려인삼축제

6년근 강화 인삼 믿고 살수 있는 우수성 재배 생산 최적지

문광수 기자 | 기사입력 2014/09/25 [10:58]
▲     © 문광수 기자

(브레이크뉴스 문광수기자) 고려인삼의 원산지, 6년근 인삼의 재배 최적지인 강화군에서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하점면 고인돌광장에서 제2회 강화고려인삼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강화는 천혜의 기후조건과 미사질 토양 및 식양토로 구성된 인삼재배의 3대 요건을 모두 갖춘 재배지역으로 인삼의 내공과 내백이 없어 육질이 단단하고 홍삼 원료 중 천지삼 비율이 높은 6년근이 생산되는 최적지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이번 축제는 강화인삼협동조합에서 인증한 6년근 강화인삼을 믿고 구입할 수 있으며, 인삼캐기 체험, 인삼주 담그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공개방송, 인삼그림 그리기대회, 인삼요리 경연대회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부대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강화인삼협동조합 관계자는 “축제장을  찾아오시는 방문객들에게 강화 6년근 인삼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이번 자리에 많이 찾아 오셔서 강화고려인삼을 오감으로 체험해 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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