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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4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성공기원 D-50 행사 개최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4/10/21 [17:42]

▲ 부산광역시청     © 배종태 기자

부산시는 ‘2014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최 50일을 앞두고 정상회의 성공기원 D-50일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시는 ‘정상회의 D-50일’을 맞이해 차질 없는 행사 준비와 대·내외 홍보 및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는 22일 시청에서 ‘정상회의 성공기원 D-50일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관기관지원협의회 기관장 회의 △한·아세안 국기 게양식 △ 범시민지원협의회 발대식 등으로 꾸며진다. 
 
22일 오후 2시 30분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유관기관지원협의회 기관장 회의가 열린다. 회의에는 이번 정상회의를 입국(도착)에서부터 출국(출발)시까지 모든 분야를 점검하기 위해 의전, 경호·경비, CIQ(세관·출입국·검역), 안전·보안, 수송, 의료, 관광 등 행사 관련 25개 기관장이 참여한다.
 
이 날 회의에서는 부산시와 외교부(준비기획단) 등 주요 기관에서 분야별 준비상황 및 계획을 설명한 후, 서병수 부산시장 주재로 현안사항에 대한 토의를 한다. 기관들은 남은 50일 동안 기관 간 상시 정보 공유, 긴급 대응 및 현장지원체계 구축 등을 통해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이어 오후 3시 40분 시청 후문 OCA 국기광장에서 유관기관지원협의회 참여기관장 및 범시민지원협의회 참여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나라 태극기, 아세안 회원국기, 아세안기 등 12개의 깃발을 45개 국기 게양대에 올리는 ‘한·아세안 국기 게양식’을 갖는다.
 
마지막으로, 시청 야외 녹음광장에서는 36개 시민단체 및 기관 등 300여 명이 참여해 ‘범시민지원협의회 발대식’을 열고, 시민 주도의 행사준비와 홍보 등을 통해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할 예정이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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