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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원, ‘가정폭력’ 혐의 현행범 입건..술취해 선풍기 던져 ‘경악’

이민경 기자 | 기사입력 2014/10/27 [12:16]
▲ 우지원 가정폭력혐의 현행범 입건 <사진출처=레플커뮤니케이션 홈페이지>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민경 기자= 전 농구선수 우지원(41)이 가정폭력 혐의로 현행법으로 체포됐다 풀려나 충격을 주고 있다.
 
27일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우지원은 지난 25일 0시 25분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자택에서 부인 A씨와 말다툼을 벌이던 중 선풍기를 집어던져 A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인근 파출소 경찰관에 체포됐다.
 
우지원은 이날 오전 4시께 용인동부경찰서에 폭행 혐의로 입건됐지만 경찰은 우지원이 술에 만취해 조사를 진행할 수 없다고 판단, 귀가 조치 시킨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우지원이 술에 취한데다 구속 사안이 아니라 일단 귀가조치 시켰다”라고 밝혔다.
 
경찰은 조만간 우지원을 불러 자세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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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ㅁㅁㅁ 2014/10/27 [12:24] 수정 | 삭제
  • 맞을 짓을 햇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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