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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기자) 강화소방서는 최근 시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생활구조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신속한 인명구조를 위해 6일부터 1개대만 운영하고 있는 119생활안전구조대를 2개대로 확대 운영에 들어간다.
강화군 남부권역은 마니산과 동막해수욕장 등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지역으로 그 수요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강화읍에서 길상면까지 원거리 출동으로 인해 신속한 구조활동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 길상119생활안전구조대 확대 운영으로 강화군 남부권역에 보다 더 신속한 구조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류환형 강화소방서장은 “119에 접수되는 생활안전구조와 위험제거 활동을 효과적으로 수행키 위해 강화119생활안전구조대, 길상119생활안전구조대 2개대로 확대 ․운영하게 됐다”며, “시민들의 불편 및 위험해소를 위한 소방서비스 실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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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화소방서는 지난 4일 강화풍물시장(강화읍 중앙로 소재)과 강화버스터미널에서 소방대원과 여성의용소방대원이 참여한 가운데 전단지 배부 및 홍보물을 이용한 ‘생명의 문 비상구 안전점검 캠페인’을 전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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