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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알리, 역대급 하모니로 연인들을 위한 멜로디 선사하다!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12/09 [18:22]

 

© 브레이크뉴스

휘성 알리, 환상의 하모니로 겨울 발라드 선보인다

 

휘성 알리의 노래가 화제가 되고 있다.

 

휘성&범키의 ‘얼마짜리 사랑’, 휘성&긱스의 ‘친구로 남아줄게’에 이어 휘성의 ‘WS Duet’ 프로젝트 3번째 곡이 9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국가 대표급 뮤지션들의 참여로 리스너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휘성의 ‘WS Duet’ 프로젝트에 이번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 보컬리스트 ‘알리’가 참여해 휘성과 함께 연인들을 위한 따뜻한 겨울 발라드를 선보인 것.

 

한국을 대표하는 소울 보컬의 진수 ‘휘성’과 ‘알리’의 환상적인 하모니를 느낄 수 있는 WS DUET프로젝트의 세 번째 곡 ‘아무일 없었다는 듯’은 휘성과 작곡가 최희준, 황승찬의 협업으로 탄생한 겨울발라드 곡으로, 기존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휘성표 발라드 스타일이 엿보이는 곡이다.

 

어쿠스틱하고 일렉트릭한 느낌이 조화를 이루며 따뜻한 사운드를 선사하는 ‘아무일 없었다는 듯’은 이별했던 연인이 다시 사랑을 시작하면서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익숙했던 마음 그대로 다시 사랑을 시작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휘성은 단독콘서트 “2014 WHEESHOW’ 전국투어와 뮤지컬 ‘조로’를 병행하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휘성 알리를 접한 팬들은 “휘성 알리 노래 기대한다” “휘성 알리가 빨리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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