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론언론으로 자리를 잡아온 인터넷신문인 브레이크뉴스는 그간 서울의 본사를 비롯, 전국에 21개 자매지를 가지고 있는 종합언론으로 성장했습니다. 또한 시사주간신문인 '주간현대'와 '사건의 내막' 등 자매 주간신문도 함께 발행 해오고 있습니다.
2015년을 맞아 브레이크뉴스와 함께 뛸 편집국장 및 경력-신입 기자 등 새 언론인재를 모집합니다. 역사-전통이 있고 미래가 있는 인터넷 신문, 브레이크뉴스와 함께 하실 참신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랍니다.
▲편집국장 등 편집 책임자=첨단 정보화 시대를 이끌어갈 경력을 가진 국-부국장급 편집책임자를 모집합니다. 종합신문을 이끌어갈 편집 안목을 가진 창조적인 분의 지원을 기대합니다.
▲경제부=경제부를 이끌 데스크 급 경력기자와 신입 기자 약간 명. 현장 취재 경험을 가진 분을 기다립니다.
▲사회부 등 기타=사회부를 이끌 데스크 급 경력기자와 신입기자 약간 명. 발로 뛰는 기자를 원합니다.
▲접수 마감=1차 12월31일, 2차 2015년 1월9일.
▲이력서 접수 이메일=moonilsuk@naver.com. 이력서에는 반드시 회신용 연락전화와 이메일 주소를 기록해 주십시오. <채용방법은 서류 검토 후 면담 수순을 밟습니다.> moonilsuk@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