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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블루(BLANC BLEU) 호텔 아트페어 2014』‘올 한해 대한민국 미술작품의 총 결산‘의 장이었다. 이는 다녀간 갤러리들의 총평. 꿈나무들의 신선함, 여기에 중견작가들의 노련미가 더해졌다.
전시기간(12월26일~28일)내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5•6•7층 전 객실(90객실)을 뜨겁게 달궜다. 재밌고 이색적인 전시도 찬사를 받았다. 그리움을 테마로 작품을 전시한 화가 김한숙. 그녀 그림은 ‘감’ 그림 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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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호실 밑에 손 글씨 메모가 눈길을 끌었다. "감 말랭이 판매합니다." 그런데 왜 미술전시회에서 감 말랭이를 판다는 걸까? 방문을 들어서며 이내 궁금증이 풀렸다.
김한숙은 “친 오빠가 청도에서 감 농장을 한다.”면서 “올해 대풍이라 미처 팔지 못한 감을 말렸는데 오빠를 돕고 싶어 감 말랭이를 판다.”며 미소지었다. 그녀 미소가 감 그림보다 더 명작이었다. 꿈나무들의 신선함과 중견작가들의 노련미를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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