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더씨야 사랑의 노래 ‘피처링’ 참여한 EXID 래퍼 LE는 누구?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12/29 [18:58]

 

© 브레이크뉴스

더씨야 사랑의 노래로 가요계 장악한다? “겨울 애절함 느낄 것”
더씨야 사랑의 노래 ‘키워드’ 등극

 

더씨야 사랑의 노래가 최고의 노래로 떠올랐다.

 

더씨야 사랑의 노래가 이처럼 빅이슈인 까닭은 29일 공개된 더씨야의 ‘사랑의 노래’에 대세 걸그룹 EXID가 LE(엘이)가 참여했기 때문.

 

이른바 대세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한 EXID의 실력파 래퍼 LE(엘이)가 ‘1년 만에 컴백하는’ 더씨야의 신곡 ‘사랑의 노래’에 참여해 멤버 송민경, 허영주, 성유진, 오연경 4명과 함께 조화로운 보이스를 이뤄냈다.

 

신곡 ‘사랑의 노래’는 더씨야의 워너비 그룹인 씨야의 ‘미친 사랑의 노래’ 후속 버전으로 전주에 나오는 휘파람이 인상적인 곡이며 떠나가는 남자를 붙잡으려는 여자의 외침을 담고 있어 올 겨울 애절함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또한 파이브돌스 승희는 ‘사랑의 노래’ 내레이션에 참여하며 뮤직비디오에서 열연을 펼쳤다.

 

이와 관련 더씨야는 이날 낮 12시 음원 공개를 앞두고 ‘믿고 듣는 음악이라는 평가를 듣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더씨야는 2012년 11월 16일 데뷔 후 ‘내 맘은 죽어가요’, ‘독약’, ‘하면 할수록’, ‘Tell me’ 등의 음악을 발표하며 가창력을 인정받았고 ‘Tell me’는 소리바다, 벅스, 몽키3등에서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더씨야 사랑의 노래를 접한 누리꾼들은 “더씨야 사랑의 노래 좋더라” “더씨야 사랑의 노래 감동이더라” “더씨야 사랑의 노래 중독될 듯” “더씨야 사랑의 노래, 음원 사야지” 등의 반응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