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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MBC 방송연예대상’서 걸스데이 변신?..연기부터 댄스까지 완벽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4/12/30 [13:19]
▲ 김소현 걸스데이 무대 <사진출처=김소현 트위터, ‘MBC 방송연예대상’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김소현이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걸스데이로 변신해 화제인 가운데, 소감을 밝혔다.
 
김소현은 지난 29일 서울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열린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걸스데이 유라 혜리, 가수 홍진영과 함께 걸스데이의 히트곡 ‘달링’을 부르며 사랑스런 무대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소현은 걸스데이 멤버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댄스 실력과 걸그룹 뺨치는(?) 우월한 비주얼을 한껏 과시해 ‘MBC 방송연예대상’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숨에 집중시켰다.
 
실제로 ‘MBC 방송연예대상’ 방송 다음날인 30일(오늘) 현재까지 김소현은 ‘MBC 방송연예대상’과 함께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점령하며 인기몰이 중인 상태.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인기상을 수상하기도 한 김소현은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신나는 ‘쇼!음악중심’이 될 수 있게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김소현은 “그리고 정준하 선배님, 진영언니,유라언니, 혜리언니와 함께 ‘달링’ 무대를 설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좋은 꿈 꾸세요”라고 덧붙이며 남다른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김소현 걸스데이 무대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소현 걸스데이, 걸그룹 멤버 뺨치네”, “김소현 걸스데이, 이러니 안 반해?”, “김소현 걸스데이, 연기부터 댄스까지 완벽”, “김소현 걸스데이, 정말 사랑스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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